갑작스런 고용

1월 말쯤 학교에 광고가 나고 교수님께 연락을 했더니 면접도 없이 바로 취직이 됐다.

월급은 생각보다 적지만 2달정도 다니고 점심은 2,500원 저녁은 공짜 (교직원식당 퀄리티 좋음).

자영업자에게 꽤 좋은 복지라서 마음에 듭니다. 다음 주에 출장을 가는데 관련 비용을 다 챙겨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뭐 갑자기 이렇게 일이 생겨서 항상 블로그를 올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했는데 여유가 된다면 지금부터 다시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