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자유여행 코스 스카이트리 예약 아사쿠사 센소지 도쿄 8월 날씨

일본 도쿄 여행 코스, 가장 높은 지점에서 360도 전망 스카이트리 전망대를 보고 아사쿠사 센소지로 갔습니다. Big Sea Boy Benjamin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가득한 도쿄만큼 즐거운 곳이 있을까? 여름 휴가철 8월 도쿄 날씨, 도쿄 자유여행 코스, 스카이트리 예약, 아사쿠사 센소지와 함께 소개할 일본 여행지 리뷰입니다. 일본 #도쿄 자유여행 코스 #도쿄 스카이트리 예약 #도쿄 아사쿠사 센소지 #도쿄 날씨 8월

1. 일본 도쿄 8월 날씨와 옷차림 여름이 한창인 도쿄 8월 날씨와 옷차림을 살펴보면 평균 기온이 24.5℃~31.1℃ 정도로 한국과 비슷하지만 낮에는 너무 더워서 외출하기 어렵기 때문에 챙이 긴 모자와 선글라스를 챙기고, 선크림을 바르고, 여름옷도 여분으로 챙겨가야 합니다. 비가 오는 날이 7.7일밖에 되지 않는 날은 많지 않지만, 우산으로도 쓸 수 있는 작은 파라솔을 챙겨가면 좋을 듯합니다. 올 여름 일본 도쿄 자유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날짜별로 8월 도쿄의 자세한 날씨를 살펴보면 이달 초까지는 매우 더운 편이며, 기온이 38℃에 달하는 날이 많기 때문에 더운 날에는 외출 시 조심해야 합니다. 2. 일본 도쿄 스카이트리 전망대 예약 한국에서 미리 예약을 하고 도쿄 스카이트리 전망대에 가면 난바에서 지하철 ‘오시아게’역에서 내려서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이라고 적힌 간판을 보면 됩니다. 간판을 따라가다 보면 입구에 다양한 음식을 파는 중국식 붉은색 푸드코트가 보이는데, 인기 있는 관광지답게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현장에서 판매하는 당일 입장권은 템보테크가 2,100엔, 더 높은 전망을 제공하는 템보 갤러리가 3,100엔으로, 현장에서 구매할 수도 있지만 저는 한국에서 미리 템보테크까지 조금 더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잠시 기다린 후 엘리베이터를 타고 340층으로 올라가 보니 스미다 강이 흐르는 도쿄의 풍경이 그림 같았습니다. 다양한 국가의 관광객들이 많았고, 여기저기에 마련된 포토존에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360도 전망은 시부야 스카이 전망대와는 다른데 천천히 한바퀴 도는 재미가 있다. 8월의 도쿄 날씨는 실외보다 실내 에어컨이 잘 나오는 시부야 스카이를 보는 게 좋지만, 도쿄 여행 코스에서 인기 있는 두 전망대를 비교해보는 것도 좋다. 일본 도쿄 자유여행 시부야 스카이 전망대 예약 3월 4월 도쿄 날씨 예보 뭐 입을까 인생사진 찍을 곳, 도쿄 파노라마 뷰에서 보는 360˚ 도쿄 전망 도쿄 여행 시부야 하늘 위 229m… blog.naver.com 템보테크 티켓이 있다면 현장에서 높이 450m의 템보 갤러리 티켓을 1,000엔에 추가로 구매할 수 있는데, 취향에 따라 크게 상관없다. 사람들은 도쿄의 도시경관을 여유롭게 감상하고 있었지만, 배가 고파져서 재빨리 근처 식당으로 달려갔다. 3. 일본 도쿄 아사쿠사 센소지 스카이트리 전망대에서 아사쿠사 센소지까지는 도보로 갈 수 있는 거리지만, 저는 아사쿠사 지하철 노선을 이용했습니다. 일본 도쿄도 다이토구 아사쿠사에 있는 센소지 절은 가장 오래되고 큰 절로 유명합니다. 역에서 아사쿠사로 가는 길에는 “여기는 관광지다”라고 말하듯 인력거가 많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붐비는 곳에서는 입구에서부터 각자 포즈로 사진을 찍느라 분주합니다. 유명한 곳마다 등장하는 스타벅스와 다양한 레스토랑, 카페, 쇼핑가가 골목을 따라 이어져 있습니다. 센소지로 가는 길에 마주치는 수많은 쇼핑가는 기모노 대여점, 기념품 가게, 길거리 음식 가게 등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쇼핑가인 나카미세도리를 지나 호조몬을 만나면 향을 피우는 곳에서 향을 사서 피우며 행운을 기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본당으로 올라가는 길에 줄을 선 많은 사람들이 사찰이라기보다는 #도쿄 여행 코스의 관광명소처럼 느껴졌다. 관음당이라고도 불리는 본당은 관음의 본존불을 모시고 있어 여기저기서 사진을 찍고 천천히 떠났다. 도쿄 자유여행 코스에서 스카이트리 전망대와 함께 방문하는 아사쿠사 센소지는 특별한 것이라기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찾는 포토존이라 시부야 스카이, 시부야 스크램블 스트리트와 함께 한 번쯤 방문할 만한 관광명소다.